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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강 캠핑장의 풍경에 맘을 빼앗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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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자 작성일14-10-06 12:56 조회1,8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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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세번째 캠핑 괴강국민여가캠핑장 2014년 10월3일부터10월5일 
   10월의 꿈 같은 연휴 캠핑이라는 친구에게 맘이 빼앗겨서 휴일만 되면 어디론가 가고 싶어진다 어렵게 예약한 괴강국민여가 캠핑장  오고 싶었기에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 따라 오지 못 하는데도 궂이 부부끼리 힐링 캠핑에 도망 오고 말았다 충청북도 영동이 고향이라 맘에 더욱 갔던 캠핑장 이렇게 오고 나니 더욱 오길 잘했다 넓은공간에 배치된사이트 운동장놀이터 더욱 맘에 들었던 화장실과 샤워장의 청결함 이렇게 캠핑을 다니면서도 제일 염두해 두는 부분이 화장실고  샤워장인데 둘다 만족스러웠다는거 예약받는 분도 친절 하시고 또다시 오고 싶은 캠핑장이다 아침과저녁으로   쌀쌀했지만 장작을 피워놓고 도란도란 나눈 이야기들20년 만에 신혼으로 돌아 간듯한 캠핑 이렇게 두  부부만 캠핑을 다녀도 정말 괜찮을 것 같다 인생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의논하고 코끝을 감도는 가을의향기 풀내음 밤에 들리던 풀벌레 소리마음을 녹여준다 괴강은 볼거리 즐길거리도  많은것 같다 시간을 내어 산막 이옛길을  다녀 왔는데정말  경치도 공기도 좋고 운동도 되고 느므느므 즐거웠던 연휴였다 다음번에는 울아들도 울딸도 데리고 다시 와야겠다 정말 묵은때 다 털고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머리속도 힐링시켜 또 다시 스트레스 받는 도시로 왔지만 그곳을 생각하며 힐링 힐링  하렵니다 고맙습니다 ^^
    더욱 다시가고싶은 캠핑장으로 유지 해주세요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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